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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omad 2009/07/09 12:36 M/D Reply Permalink

    블러그가 또 바뀌신것인지....아니면 바쁘셔서 활동을 안하시는건지....
    간만에 궁금해져서 이렇게 들렀는데...이야기는 모두 4월 기준으로 멈춰져있네요... 매번 소식 먼저 전해주시다가 안 전해주시니깐 괜시리 궁금해져서요 ㅎㅎ 네로와 피체는 잘 있지요??

    실은 저희집에 얼마전에 업둥이 한놈이 들어왔어요. 일주일전 비가 억수로 쏟아지던 날밤 누가 우리집앞에 샴퓨냄새 솔솔 풍기는 2개월된 아가냥을 버리고 갔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데려와 챙기고 있는데 키울수는 없고...입양을 시킬까 생각중에 있습니다.

    혹시 주변에 입양을 원하는 분이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레그노스님같은 분이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정말 레그노스님네처럼 키울 수 있는 사람들만이 냐옹이를 키워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하튼... 이래저래 안부 남긴지 꽤 되어 글 남기고 갑니다.

    여름철 건강관리 조심하셔요!!!

    1. 레그노스 2009/07/17 10:23 M/D Permalink

      아구.. 죄송해요..ㅠ_ㅠ..
      매일이 바빠 블로그도 못들리다 오늘 짬이 나서 들렀네요..
      제 블로그엔 못들어와도 그쪽 블로그엔 들려 소식을 전해 드렸어야 됐는데 정말 죄송해요ㅎㅎ;
      로베와 피체는 잘 지내고 있어요 :)
      다만 두놈 다 약간의 뱃살덕분에 요즘엔 집사들과 같이 초!다이어트를 하고 있지요ㅎㅎ

      업둥이요?!
      샴푸냄새 나는 아이라면 누가 키우던것 같은데..
      어린아이가 데리고 갔다가 엄마한테 혼나서 내보낸거 같기도 하네요ㅠㅠ
      주변에 고양이를 원하는 사람은 몇 있어도 키울 환경이 안되는 애들 뿐이라...;ㅅ;..
      그래도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ㅎㅎ;

      여름감기, 장마 조심하시구요 :)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2. 가비 2008/12/12 03:28 M/D Reply Permalink

    와서 슬쩍 구경하고 감!

    1. 레그노스 2008/12/12 10:05 M/D Permalink

      꺍!!!
      흔적도 남기고 가지//ㅅ//

  3. 적우 2008/11/13 18:01 M/D Reply Permalink

    오... 블로그에 방명록,
    왠지 낯익지만 낯설고, 제법 신선하지말입니다.ㅋㅋㅋㅋㅋ

    난 테그만 보고있으면 머리가 깨질것같아!! iㅂi

    1. 레그노스 2008/11/13 18:16 M/D Permalink

      ㅋㅋㅋㅋㅋㅋ
      이글루도 오늘 방명록 생기긴 생겼잖아.ㅋㅋ
      태그 공부는 해도해도 머리가 아프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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