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가 난다. 티가 나.



요즘 몸이 허하다 보니[예전 무릎 부상으로 인하여] 먹는 한약이 있는데..
이것이 참...
먹으면 티가 나게 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약 봉다리가 이리 생기지 않았던가.
생각보다 봉다리가 작아[배즙이니 포도즙이니 담긴 그러거 생각하면 아니된다]  항상 입술이 긁히는 듯한 고통을 느낀다.
여름엔 그나마 괜찮았다.
겨울이 되고나니 이것이... 티가 쫙쫙 나는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리 자국이 남는다.
난 잘때 입을 무리하게 벌리고 자서 찢어졌는줄 알았다..[]
아니 것보다 위쪽은 그렇다 치더라도, 아래쪽은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위에 생길때 같이 생기는거보면 뭔가 연관이 있기는 하다[]

아무튼..
먹고나면 티가 팍팍 나는게...
안먹어도 티가 팍팍 난다...


지금 상처가 사라지고 있다!!

약좀 꼬박꼬박 먹자...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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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4:12 2009/01/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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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그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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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우 2009/01/12 14:43 # M/D Reply Permalink

    빨대를 써보세요.
    자주 드세요. 한달치를 지금 몇달동안 먹는건가요.[]

    1. 레그노스 2009/01/12 14:43 # M/D Permalink

      빨대가 더 번거로워서..[]
      아직 두달밖에 안됐다능=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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