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안되더이다.


어제.
간만에 일거리가 들어와서[실은 싸장님이 받아놓고 조금 미뤄두셨다. 싸장님 나빠효] 작업을 했다.
어찌보면 별것 아닌 작업물.
음.....

어렵다..ㅇ<-<....
매번 인터넷이나 실제 샘플 또는 타업체의 제품을 보고 있으면 '아, 그까이꺼 나도 할 수 있을꺼 같아' <- 이소리만 하고 있었는데 실지로 하자니 이게 참 막막...
대충 작업해서[실은 눈아프고 머리아프고 그랬다는 핑계를 대본다] 싸장님께 넘겼다.

디자인이라는 것은 내가 만족하고, 소비자가 만족하고 해야 하는 것인데, 그 말로는 간단한 작업이 실로는 참 어려운 것이다.
이래가지고 나중엔 어찌할지...
나 자신도 참 막막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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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9 13:57 2008/12/0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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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레그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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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적우 2008/12/09 17:23 # M/D Reply Permalink

    난 그냥 하다 포기했는데.ㅋㅋㅋㅋ
    머릿속에서는 막 디자인이 빙빙 도는데
    막상 하려니까...안되고[]

    1. 레그노스 2008/12/09 17:35 # M/D Permalink

      그럴땐 되든 안되든 마구해보는게 정답이빈다 :D
      싸장님, 나파요. 싸장님, 월급 주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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