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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그닥 길吉한 운세는 아닙니다...
올해는 開 , 뭔가 오픈된다는걸까요?. 아.. 제 계획과 약간 맞아 떨어지는 한자군요! [!!]
아무튼 잘 되었으면 합니다만, 뭐 開한다고 바로 金이 따르진 않겠지요...음.
5월 2일 이라, 토요일이니 여행이나 다녀올까....
행운의 장소는 무려 남'국' 남극도 아니고 남'국'??? 더운곳은 싫지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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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은 별로 말하고싶지 않습.....
티팬티? 어따써먹어? 엉? 어쩌라고? ㅊㅈ이라도 걸리면[그만]
행운의 음식은 크루퉁, 'ㅂ' 크림스프에 크루퉁 잔뜩 넣어서 먹는것 좋아합니다.
행운의 음식이라니 올해는 스프나 죽어라 쳐먹어볼까......

해석이 미묘하게 다르다고 느껴지신다면 수면부족을 의심해봐야겠습니다.

이어서 이니셜은 K와 M.
그들이 생각나는군요. ㅋ루드군과 ㅁ가군.

입버릇따윈 개나줘버려.
행운의 포즈는 한쪽다리들기 입니다.


다이어트로 요가를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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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흠.
총 정리하자면
티팬티입고 크루퉁 먹으며 다이어트로 요가를 겸행하는 나님,
開業 하고 K군과 M군의 릴레이를 써보지만 2009년은 小吉 일 뿐인겁니다..
얻은거라곤 ㅊㅈ뿐일까....

2009/01/09 16:42 2009/01/09 16:42

음....

Drawing/┕ daily 2009/01/02 16:39

화기애애한 옆동네 [E모처] 구경하다보면 좀 아련해진달까...


여튼, 2009년.
분명 많은일들이 있을거란 예상하에 시작되었음.
진짜로 많은일들이 있을텐데 걱정된다..심히 걱정된다.
잘사는게 최고지 뭐.


+ 외할머니의 덕담.
돈벌어서 짝지하나 붙여야지.
+ 작은이모의 덕담.
올해는 옆에 하나 만들어야지.



........... 모두를 관철시켜야겠음.
내 애인은 일이라능! 그만하라능! 애인이 듣기 거북해한다능!!



말할수 있을리없지만.


++ 친구놈들 관계나 좀 좋아졌으면 좋겠다, 제발.
++ 마비 뉴캐하나 키울듯함.
++ wii사고싶으니 환율이 좀 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wii태고하고싶어!!



+++ 옛날엔 111명의 아가씨들을 거느리고 어찌살았나싶다.<-
+++ ㅎㅃㅅㅈㄴ 권위가 이렇게 땅을 치는건가?!

2009/01/02 16:39 2009/01/02 16:39


거래처 사장이 잘해보자며 보내준 大자리 케이크와
하루전 먹고 남은 치킨과 함께 럭키스타를 복습하며 일하다 잠든
24일, 크리스마스이브.

12시 넘어 느즈막히 일어나 게임하는 사람 옆에서
일하기 시작해서 새벽 1시까지 딴짓을 동반한 일을 하다 잠든
25일, 크리스마스.

평생 살면서 최악이다 느낀 그런 크리스마스.


그립다, 자유로웠던 옛날이.
모님이 한 말 한마디가 머릿속을 떠나질 않는다.
그랬다면 어땠을까, 지금의 나는.

2008/12/26 23:46 2008/12/26 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