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쟁이 피체.바보같지만 도도한 얼굴로 부비작거리다 스스로 풀썩 주저앉는다.우리집 만년 바보, 로베.이 사진도 서로 마주보고 [애앵]거리면서 찍었다.
바보가 셋 <- 요즘 피체가 너무 잘 앵겨서 불안해..[] 애앵거린건 너지?? <- !!
넷이지 않고?.[] 피체 애교가 살이 붙는것처럼 붙어서 귀여워. 로베랑 같이 애앵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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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가 셋 <-
요즘 피체가 너무 잘 앵겨서 불안해..[]
애앵거린건 너지?? <- !!
넷이지 않고?.[]
피체 애교가 살이 붙는것처럼 붙어서 귀여워.
로베랑 같이 애앵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