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교쟁이 피체.
바보같지만 도도한 얼굴로 부비작거리다 스스로 풀썩 주저앉는다.




우리집 만년 바보, 로베.
이 사진도 서로 마주보고 [애앵]거리면서 찍었다.

2008/12/22 22:36 2008/12/22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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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그노스 2008/12/2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가 셋 <-
    요즘 피체가 너무 잘 앵겨서 불안해..[]
    애앵거린건 너지?? <- !!

    • 적우 2008/12/23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넷이지 않고?.[]
      피체 애교가 살이 붙는것처럼 붙어서 귀여워.
      로베랑 같이 애앵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