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바휘바 주말은 즐거웠음.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게임도 하고- 먹기도 많이 먹고- 너무나 오랜만에 봐서 즐겁기도 했고-
★ 치킨+탕수육+소주3병+맥주8병의 M님! [최고최고최고]
★ 직접 자신이 일하는 횟집에서 한마리를 사서 회떠온 M님!!
[이날만큼 지느러미살 행복하게 먹어본적은 없었다iㅂi]
★ 집에서 직접 담근 총각김치를 가져온데다 피자 두판까지 쏜 M님!!!
[아..너무 맛있었음!]
...어라? 셋 다 M일세?.
남은 한분도 M인데!?[...]
아무튼,
★ 일요일 아침에 로베와 피체에게 밟혀 잠이깨고 혼자 설거지 다 한
M님도 멋쟁이=ㅂ=에헤헷
우리집은 거의 팬션스타일이라,
주인인 나와 노스님은 집을 빌려주는것 뿐이고,
놀러온 분들이 음식과 빨래, 설거지까지 다 스스로 해결해야만 한다.'ㅂ'
날이 좋을땐 옥상에 올라가서 숯불에 고기도 구워먹고- 많이 춥지만 않으면
한 10명까지도 보강가능한 거실완비[중요한건 이불이 없다는거지만...]
운동부족인 현대인들을 위해 4층에 위치한 센스까지!?
[집에 가까워질수록 계단높이가 높아지는 특수효과도 갖추고있다]
손님들 밖에서 뭐하지, 뭐하지, 할때 나랑 노스님은
룬다 하드들어가서 돈지랄하고.[]
손님가고 빈둥대다 난 12시가 넘어서야 해야만 하는 일을 처리하고 3시넘어취침..
오갓.
일단 13일......에 뭔가 계획된게 하나 있었고..
20일 - 카페정모.
21일 - 중학교동창모임.
24일 - 크리스마스이브.
그리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12월중에 고등학교동창 송년회있을거고...
.....나에게 편안한 주말이라는게 있긴 한거냐[] 그게 언제였더라..
그 사치스러운 주말이....
본가는 언제가지?
똘이 줄거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 보고싶은데? 에이씨..!?
+ 드래곤 이름 다 지었다.
프로필 갱신하고. 브리더부터해서 의인화 한것도 색칠해서
프로필 꾸며야지. 아... 애들 다 크니까
알에 흥미가 없어.... 아니 그것보다 네마리 의인화 설정 대충 완성했더니
드래곤 자체에 흥미감소?!
++ 요즘 일할때 굉장히 까칠하다.
=w= 언제한번 정말 뒤엎을지도 몰라, 두려워 [!]
아...... 차사고싶다.
아...... 거실보일러깔고싶다..
아...... 일판 Wii사고싶다...+태고의달인
아...... 태고 잘하고싶다.ㅠㅠ 이제 즐기는 수준을 넘어서서 돈캇을 바꿔친다.옘병!!
** 블로그 오랜만에 포스팅 하려니
매일매일 [써야지, 써야지]했던것들이 한꺼번에 생각나서
두서없이 막 갈겼고, 다시 읽어보니 이건 뭐 왕따같고 히키코모리같고
*** 히키코모리하니까 나 일본 너무 가고싶다...
**** 나 돈 없어.. 우리 돈 없어.... 빈곤해... 꽥
적우
2008/12/15 18:07
2008/12/1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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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랑 치킨..은 좋아하는데.. 벌써 12시 지났네.. 카운트다운도 못하고..
뭐했지?? 암튼 해넘어 갔으니까 새해 복 많이 받고..
올 한해는 정말 원하는일 다 이루고..
항상 건강하고 행운과 행복과 축복과 사랑과 즐거움만 가득가득 하길 바래^^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벌써 1월 2일이네.
늘 들러주는 아가씨에게 늘 감사합니다.'ㅡ')>
올해는 운동을 해서 건강해지는건 어떨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