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12/26 적우 Bye Bye 12.25. (2)
  2. 2008/12/22 적우 오늘의 LoVe & PeaCe (2)
  3. 2008/12/15 적우 즐거운 주말 + 까칠한 요즘임 (2)
  4. 2008/12/08 적우 전생에 왕따였나? (4)
  5. 2008/12/05 적우 용알에 정신팔렸다 (2)
  6. 2008/12/03 적우 용키우기 (12)


거래처 사장이 잘해보자며 보내준 大자리 케이크와
하루전 먹고 남은 치킨과 함께 럭키스타를 복습하며 일하다 잠든
24일, 크리스마스이브.

12시 넘어 느즈막히 일어나 게임하는 사람 옆에서
일하기 시작해서 새벽 1시까지 딴짓을 동반한 일을 하다 잠든
25일, 크리스마스.

평생 살면서 최악이다 느낀 그런 크리스마스.


그립다, 자유로웠던 옛날이.
모님이 한 말 한마디가 머릿속을 떠나질 않는다.
그랬다면 어땠을까, 지금의 나는.

2008/12/26 23:46 2008/12/26 23:46



애교쟁이 피체.
바보같지만 도도한 얼굴로 부비작거리다 스스로 풀썩 주저앉는다.




우리집 만년 바보, 로베.
이 사진도 서로 마주보고 [애앵]거리면서 찍었다.

2008/12/22 22:36 2008/12/22 22:36


휘바휘바 주말은 즐거웠음.
오랜만에 많은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서
게임도 하고- 먹기도 많이 먹고- 너무나 오랜만에 봐서 즐겁기도 했고-


★ 치킨+탕수육+소주3병+맥주8병의 M님! [최고최고최고]
★ 직접 자신이 일하는 횟집에서 한마리를 사서 회떠온 M님!!
  [이날만큼 지느러미살 행복하게 먹어본적은 없었다iㅂi]
★ 집에서 직접 담근 총각김치를 가져온데다 피자 두판까지 쏜 M님!!!
  [아..너무 맛있었음!]



...어라? 셋 다 M일세?.
남은 한분도 M인데!?[...]

아무튼,
★ 일요일 아침에 로베와 피체에게 밟혀 잠이깨고 혼자 설거지 다 한
  M님도 멋쟁이=ㅂ=에헤헷

우리집은 거의 팬션스타일이라,
주인인 나와 노스님은 집을 빌려주는것 뿐이고,
놀러온 분들이 음식과 빨래, 설거지까지 다 스스로 해결해야만 한다.'ㅂ'
날이 좋을땐 옥상에 올라가서 숯불에 고기도 구워먹고- 많이 춥지만 않으면
한 10명까지도 보강가능한 거실완비[중요한건 이불이 없다는거지만...]
운동부족인 현대인들을 위해 4층에 위치한 센스까지!?
[집에 가까워질수록 계단높이가 높아지는 특수효과도 갖추고있다]



손님들 밖에서 뭐하지, 뭐하지, 할때 나랑 노스님은
룬다 하드들어가서 돈지랄하고.[]



손님가고 빈둥대다 난 12시가 넘어서야 해야만 하는 일을 처리하고 3시넘어취침..
오갓.



일단 13일......에 뭔가 계획된게 하나 있었고..
20일 - 카페정모.
21일 - 중학교동창모임.
24일 - 크리스마스이브.
그리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12월중에 고등학교동창 송년회있을거고...







.....나에게 편안한 주말이라는게 있긴 한거냐[] 그게 언제였더라..
그 사치스러운 주말이....


본가는 언제가지?
똘이 줄거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 보고싶은데? 에이씨..!?




+ 드래곤 이름 다 지었다.
프로필 갱신하고. 브리더부터해서 의인화 한것도 색칠해서
프로필 꾸며야지. 아... 애들 다 크니까
알에 흥미가 없어.... 아니 그것보다 네마리 의인화 설정 대충 완성했더니
드래곤 자체에 흥미감소?!


++ 요즘 일할때 굉장히 까칠하다.
=w= 언제한번 정말 뒤엎을지도 몰라, 두려워 [!]



아...... 차사고싶다.
아...... 거실보일러깔고싶다..
아...... 일판 Wii사고싶다...+태고의달인
아...... 태고 잘하고싶다.ㅠㅠ 이제 즐기는 수준을 넘어서서 돈캇을 바꿔친다.옘병!!


** 블로그 오랜만에 포스팅 하려니
매일매일 [써야지, 써야지]했던것들이 한꺼번에 생각나서
두서없이 막 갈겼고, 다시 읽어보니 이건 뭐 왕따같고 히키코모리같고

*** 히키코모리하니까 나 일본 너무 가고싶다...

**** 나 돈 없어.. 우리 돈 없어.... 빈곤해... 꽥

2008/12/15 18:07 2008/12/15 18:07

옛날에 동생들 2-300명 알고 지냈을때는 몰랐다. 뭐 어렸으니까.
그바닥에서 발떼고 인맥이 100명 이내로 줄어들고 나서는
진짜 인맥때문에 골머리 썩어서 정떨어지는 짓으로 일부러 떨어뜨리기도 하고
연락이 자연스럽게 끊기기도 했고, 그렇게 50명 안짝으로 줄어들었는데

이제 소수인원이 되니까 그 속에서 고름이 썩어서 썩는냄새 풀풀 나는데
차마 액기스같은 인맥을 떨쳐내지도 못하겠고, 떨쳐낼 기운도 없고.
그렇다고 마냥 싫다, 그것도 아니고 가끔가다 좀 아니다, 싶을때만.
만나면야 마냥 즐겁지.


근데,
갈수록 사람들이 날 어려워한다?
어? 날 알고 지낸지 얼마 안된사람들조차도 허물없이 편하게 대해주는데
근 10여년 되어가는 사람들이 날 어려워한다고??
뭐지. 날 보면 신선함을 느끼고 싶어서 내 주변사람들한테만 들러붙나?.
아니면 전생에 왕따였는데 현생은 좀 즐겨라, 하고 주변에 사람들 막 붙었다가
엿먹어라하고 이따구로 인맥을 갈아엎는건가? 누구짓이야 이거.
내 행동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는거 같은데
(아, 변했다면 좀 더 사람답게 사람들을 대하긴 해.)
근데 주변에서는 자꾸 멀어지지도 않고 붙어서 힘들게 한다.

내가 또 매져기질인지라, 힘든걸 즐기나? 떨어뜨리지도 못해.
옛날의 시크하고 쿨한 이적우는 어디로 간거지.
나이먹고 골골대는 영감님 엿드세염 호호호^ 3^** 이건가. 돌겠네...




아... 정말 머리깍고 절에나 들어가버릴까.

2008/12/08 16:08 2008/12/08 16:08

진짜로[]
포스팅도 안하고 용알만 클릭질에 중요한건 아직 알밖에 없는데
브리더만 허벌그려대고 있다.
아놔 오덕질 한번빠지면 못나와서 내가 안하려고했건만
옆에서 오덕오덕하니까 옮아버렸다!! [펄럭귀]

[중얼]
근데 내 브리더 너무 설정이 불쌍해.
물나오는데가 한군데밖에 없고 1:1비율로 머리크기보다 작은
태양이 떠있는 별에 혼자살아.ㅠㅠ 이건 뭐 어린왕자야?


일단 근황을.
1. 살 다시쪘다=ㅂ=지인의 말을 빌리자면
[야 넌 진짜... 잘빠지고 잘찌는구나. 목이 다시 없어졌네]

2. 태고에 미쳤음
그래서 미친걸 좀 완화 시키고자 며칠전 구입한 책을 읽고있는데
출근시간에 전철에서 읽으면 정신적인 데미지가 제법강하다.
책 제목은 [악의쾌락-변태에 대하여] ...... 후. 그냥 태고할까..

3. 헤어컷트했음. 중요한건 첫날과 지금 헤어스타일이 매우 다르다는것.

4. 컴퓨터 사고싶다.... 메인보드만 정상이었으면 그냥 RAM이랑 몇개만
좀 손보면 될텐데 메인보드가 구식이라 완전 다 바꿔야돼.

5. 가스값이 근 10만원 나와서 우리집 평균온도는 17-8도임.[...]

6. 게임하고싶은데 집에서 컴퓨터하기 싫어.. 이상하게 싫어..
왜지 왤까, 휴식하고 싶은 욕구... 컴퓨터 앞에 앉으면 이상하게 거부감이 드는게


...아.. 내가 할게 한두개 밀린게 아니라 그런가보다....................................





2008/12/05 15:30 2008/12/05 15:30

용키우기

Drawing 2008/12/03 17:51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Adopt one today!

클릭해주면 됩니다. 그냥 클릭만 하세요'ㅂ'

4개 각각 하루 한번씩 클릭해주시면 아이들이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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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족백과


2008/12/03 17:51 2008/12/03 17:51